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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대변인에 김은혜 의원 임명... MBC 앵커, '대장동 저격수'로 활약
윤석열 당선인, 대변인에 김은혜 의원 임명... MBC 앵커, '대장동 저격수'로 활약
  • 성창일 기자
  • 승인 2022.03.11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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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윤석열 당선인 대변인.
김은혜 윤석열 당선인 대변인.

[창업일보 = 성창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1일 김은혜 국회의원을 당선인 대변인에 임명했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김 의원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대장동'이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갑을 지역구로 둔 현역 의원으로서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을 맡았다. 김 의원은 선거당시 '대장동 의혹'과 관련 이재명 저격수로 활약했다. 

MBC 기자 및 앵커를 거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다. 

[학력]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정신여고

[경력]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선대본부 공보단장,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제21대 국회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 MBN 특임이사, 앵커, KT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전무,  대통령실 대변인, MBC 기자,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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