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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직은 더 이상 개인의 안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청춘과 열정을 모두 바쳤건만 조직은 개인을 내 팽개치는 데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종신고용이 이미 구석기 적 얘기가 되어 버린 셈이지요.

변하지 않으면 개인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조직을 떠나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반드시 길러야 합니다. 이건 선택조건이 아니라 필수 조건입니다. 두렵지만 행해야 하고, 반드시 가야 하는 길입니다.

그 길의 선봉에 창업일보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업일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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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직시직필

바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곧게 쓰겠습니다.

헤아림

아래가 있고 위가 있고 옆도 있고 공중도 있게 마련입니다. 인간세상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결코 한 곳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아프고 슬프고 기쁘고 즐거운 곳을 둘러보고 헤아리는 마음을 한시라도 잊지 않겠습니다.

소통

억지와 억지가 만나면 불통입니다. 그러나 사람사이의 일은 알고 보면 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서로 알고 감정을 통하다 보면 도저히 벗겨지지 않을 것 같은 그 억지도 눈 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창업일보가 그 중심에 서겠습니다.

경제일익

창업일보의 소망은 독자 여러분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떼 부자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먹고사는 문제만큼은 걱정하지 않는 일상 속 소소한 부자 말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경제에 일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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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사업비전
“창업일보는 토털미디어·콘텐츠그룹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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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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