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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유치에도 단계가 있다"
스타트업 "투자유치에도 단계가 있다"
  • 김부경 기자
  • 승인 2020.10.23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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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스타트업 투자유치전략에 대한 이해

스타트업 투자유치에도 단계가 있다. 일반적으로 투자시기별로 엔젤 등의 Seed Capital, 벤처캐피탈, IPO이후의 Public Markets의 대중투자자 등으로 나눌수 있다. 스타트업이 성공하려면 이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특히 자금조달에 대한 주변의 지원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는 일반적으로 투자라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시간도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 스타트업의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엔젤펀더(Angel Funders),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대중투자시장(Public Markets)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 투자그룹들은 일정의 시기에 나타나 하나의 스타트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포석을 깔아준다. 즉 엔젤펀더는 창업초기에 나나타 스타트업을 회사의 형태를 갖추게 하고 벤처캐피탈은 그 다음을 이어받아 기업의 기반을 닦게한다. 그리고 IPO를 거쳐 일반 대중들이 주식의 형태로  투자할 수 있는 대중투자시장으로 이끄는 가교역할을 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기로 하자.……[ ※ 구독회원전용 기사입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구독회원만 열람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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