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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신규 직업 ‘살수’ 업데이트...커다란 ‘낫’ 이용한 공격으로 색다른 재미
넥슨, ‘바람의나라’ 신규 직업 ‘살수’ 업데이트...커다란 ‘낫’ 이용한 공격으로 색다른 재미
  • 유연빈 기자
  • 승인 2021.12.22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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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넥슨이 22일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에서 10번째 신규 직업 ‘살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넥슨 관계자는 "‘살수’는 ‘차사’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직업으로 커다란 낫을 지형지물에 튕겨 적에게 피해를 주고 낫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투사체형 공격이 가능해 기존 직업과는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전란으로 터전을 잃은 아이가 ‘살수’로 성장하게 된 ‘살수 스토리’ 영상을 공개하고 700LV까지 육성하는 동안 ‘1+1 레벨업’ 혜택 적용 및 다양한 아이템 지급한다"고 말했다. 

 

[창업일보 = 유연빈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신규 직업 ‘살수’를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슨 관계자는 "지난 ‘차사’에 이어 3년만에 10번째로 선보이는 ‘살수’는 커다란 ‘낫’을 지형지물에 튕겨 지속적으로 적에게 피해를 주고, ‘낫’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투사체형 공격이 가능해 기존 직업과는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넥슨 측은 "‘낫’, ‘이계의 힘’ 등을 이용한 ‘살법’, ‘이겸술’ 등 총 4가지 계열의 전용 마법을 구사하고, 7차 승급 경지에 오르면 암기를 활용해 체력, 마력 소모 없이 기술 연계를 통한 강력한 공격을 펼친다"고 말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종의 영상 ‘살수 스토리’, ‘살수 영어교실’을 공개했다. 각 영상에는 전란으로 어지러운 세상에서 터전을 잃은 한 아이가 살수의 기술을 배우게 되는 신규 직업 ‘살수’의 배경 이야기와 살수 업데이트 소식을 영어표현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장면이 담겨있다.

인게임에서는 내년 3월 2일까지 육성 이벤트 ‘바린이나르샤’를 진행한다. 700LV까지 성장하는 동안 ‘1+1레벨업’ 혜택을 적용하고, ‘호박 감정’, ‘채굴’, ‘사냥의길 최종보상’ 금전을 2배로 지급, 일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성장]황금뚝배기(500)’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황금뚝배기를 2배 유지하거나 같은 기수의 바람 동기와 일행을 맺고 사냥을 하면 전표, 경험치 보너스 효과를 부여한다.

이와 함께 1월 19일까지 출석 보상으로 ‘[출석]니트목도리상자(2품의)’, ‘[출석]대미지스킨선택상자(무제한)’, ‘[출석]연분홍태닝크림(7일)’, ‘내공강화구슬’ 등을 지급하고, 2월 16일까지 매주 임무를 완수하는 유저에게 2월 17일 이후 공개 예정인 ‘전설의황금상자’를 열수 있는 ‘전설의황금열쇠’를 제공한다. ‘전설의황금상자’에서는 ‘용무기 8성’, ‘일본무기 3차’, ‘중국무기 2차’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 외에도 3월 2일까지 ‘바람패스권 시즌4’를 열고, 유저가 ‘바람패스’ 미션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쌓으며 70LV까지 도달하는 동안 ‘[패스]기술능력보조제(전설)’, ‘한밤꿈요정’, ‘암흑망토’ 등 보상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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