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18:49 (화)
창업전략
호엠 인터랙티브 대표 박현주 “공감문화 확산시켜 이 사회에 따뜻한 혁신을 이루고 싶다” 
호엠 인터랙티브 대표 박현주 “공감문화 확산시켜 이 사회에 따뜻한 혁신을 이루고 싶다” 
  • 윤삼근 기자
  • 승인 2021.05.20 0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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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고립과 단절감, 우울감을 겪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공감이 필요”
“초연결 시대 융합을 통한 혁신을 이끌어내려면 리더에게 중요한 역량은 공감”
“호모엠파티쿠스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이 사회는 긍정적으로 변화될 것”
박현주 호엠 인터랙티브 대표.
박현주 호엠 인터랙티브 대표. 박 대표는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사)한국코칭연구원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사)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공감문화' 전문가다. 국제코치연맹 전문코치(PCC)이고 동시에 한국코치협회전문코치(KPC)이기도 한 그는 "불안한 시대,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주고 지지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창업일보 = 윤삼근 기자]

공감과 지지가 중요한 시대다.

단 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크게 위안받을 뿐 아니라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또한 누군가의 지지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You are not alone, we will have your back”.  불안한 시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공감의 리더’가 되새겨야 할 것이며 박현주 대표가 이 사업을 하는 궁극적 목적이 되는 말일 것이다.

호엠 인터랙티브 박현주 대표는 공감(共感) 전문가다. ‘공감스쿨’을 운영하면서 코칭과 교육을 통해 이 사회의 리더들을 호모엠파티쿠스로 변화시키는 것이 그의 목표다. 

코비드블루가 전 사회를 장악했지만 그는 이럴 때일수록 공감과 지지가 중요하다고 설파한다. 리더가 직원의 마음을 읽어준다면 그는 리더에 대한 강한 연대감과 신뢰를 가질 수밖에 없고, 그것은 그 어떤 지시보다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백신 접종이 시행되고 있지만 코로나팬데믹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립감과 단절감,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시대 우리에겐 무엇이 필요하고 어떠한 리더상이 요구되는 지에 대해 박현주 박사(호엠 인터랙티브 대표)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박현주 대표는 "리더가 직원들의 불안정한 정서를 이해하고 공감을 잘해주면 직원들은 자신과 연결된 느낌을 갖게 되며 리더에 대한 신뢰감으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리더의 말에 따라 잘 움직이게 된다"고 강조한다.

Q. 공감이 왜 중요한가요?

“장기적인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집앞 거리에 나가면 폐업으로 문닫은 가게들이 수두룩 합니다. 소상공인 뿐아니라 직장인들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죠. 윗사람 눈치를 더 보게 되고 불안감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일할 의욕이 나지 않는데요. 이럴 경우 상대방의 감정을 알아주는 것과 몰라주는 것과는 결과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리더가 직원들의 불안정한 정서를 이해하고 공감을 잘해주면 직원들은 자신과 연결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리더에 대한 신뢰감으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리더의 말에 따라 잘 움직이게 됩니다. 반면 직원들의 힘겨운 정서상태를 전혀 알아주지 않은 채 성과를 내라고 재촉만 하는 리더에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니 행동으로도 이어지지 않을거고 결국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머리보다 가슴에 호소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데 공감의 리더는 바로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라 할 수 있지요.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누군가 알아주면 크게 위안받을 뿐아니라 긍정적인 시각이 되어 자신도 그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집니다. 이런 힘겨운 시기에 기업에서 손실을 만회하고 성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공감의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공감은 마음을 움직이고 협력을 이끌어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공감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 강조하는 박현주 박사는 ‘공감문화’를 폭넓게 확산시키기 위해 작년 10월 호엠 인터랙티브를 열었다.  

박현주 대표가 유분투 커뮤니티에서 강의하고 있다. 

Q. 호엠 인터랙티브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호엠 인터랙티브는 어떤 의미인지요

▶ Hoem은 Homo Empathicus(공감하는 사람들)의 줄임말입니다. ‘공감의 시대’ 저자인 경제학자 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현 시대를 ‘공감의 시대’라 하며 공감을 중시하는 새로운 인간상인 ‘호모 엠파티쿠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상호가 호모엠파티쿠스인만큼 고객에 대한 상호 공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저의 비즈니스 철학입니다. 기업이 처한 상황과 리더의 심정을 공감하고 문제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는 신뢰롭고 따뜻한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제가 현재 가장 주력하는 것은 ‘공감스쿨’인데요. 코칭과 교육을 통해 이 사회의 리더들을 ‘호모 엠파티쿠스’로 적극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Q. 공감스쿨에 집중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리더의 공감능력 부족으로 사회 곳곳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분노와 좌절감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공감은 가족, 학교, 사회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하는 데 핵심요소입니다. 공감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된다면 상대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 존중하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공감이란 상대방이 지금 갖고 있는 감정, 생각, 느낌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적절한 반응을 통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리더들의 공감수준은 얼마나 될까요. 많은 리더들이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은 공감을 잘하고 있노라 말하지만, 실지로 상대방은 자신이 공감받았다는 느낌을 전혀 갖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점이죠. 입으로만 외치는 공감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진정성 없는 공감은 오히려 분노가 일게 하지요.

정치 지도자들은 어떤가요. 만일 국민들에게 공감을 잘하는 정치지도자라면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잘 읽어내고 반영해주며 여론과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감하는 정치인은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하지만 각종 여론조사에 비춰볼 때 국민들의 정치지도자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 않습니다. 정치지도자들에게 공감능력은 매우 중요한 역량이지만, 뛰어난 공감력으로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도자가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기업에선 MZ세대와의 소통으로 어려움이 많은데요. 공감은 그 사람의 입장과 관점에서 함께 하는 것입니다. 공감을 잘하는 리더는 상대와의 연결감으로 인해 소통이 탁월할 뿐아니라 열린 사고를 지닌 사람입니다. 이로 인해 MZ세대와의 소통이 한결 원활할 것입니다.

얼마전 취준생 20대 여성이 오피스텔에서 홀로 고독사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작년만해도 청년 고독사가 97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런 청년들의 PC에선 자소서가 가득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취업난은 극심해졌고, 그런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보려 발버둥쳤지만 그들은 너무 외로웠던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 청년들의 우울감과 좌절감은 극심합니다. 이런 청년들의 심정을 가족,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이 충분히 공감해주었더라면 아마도 크게 위안받고 자살까지 이르진 않았을 것입니다. 고립되고 단절된 시기에 우리는 고통받고 낙심하고 있는 주위에 가까운 사람들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연결짓고 공감하며 위로와 위안을 안겨주어야 할 때입니다.      

박현주 대표가 대웅제약 중간관리자들 대상으로 코칭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Q.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공감의 리더가 요구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물론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며 기업들은 초경쟁 환경 속에서 생존과 성장을 위해 ‘혁신’은 필수적입니다. 현재 다른 산업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놀라운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서로 다른 분야 간 융합과 협업을 이끌어내는데 있어 ‘공감능력’은 리더에게 매우 중요한 역량입니다. 초연결 시대에 서로 잘 연결짓고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려면 기업의 리더는 '호모 엠파티쿠스'가 되어야만 합니다.

Q. 공감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무엇보다 자신이 공감을 잘하고 있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정치지도자나 리더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입니다. 공감은 자신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진심으로 공감을 잘 받았다고 느낄 때 공감을 잘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감력을 높이려면 내가 행한 공감이 상대방에게 충분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감에서 중요한 것은 비언어적 공감입니다. 우리는 소통할 때 언어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언어로도 합니다. 비언어는 목소리 톤, 높낮이 등의 음성적 요소와 눈빛, 표정, 제스처 등의 시각적 요소가 있는데 공감할 때 이 비언어적 공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에게 눈을 맞추고 말의 속도나 높낮이, 얼굴 표정, 제스처 등을 마치 거울에 비춰주듯 상대방과 잘 맞추며 그의 감정과 처지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언어적 공감은 “아 그러셨군요~,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하며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해주며 그 사람의 심정을 감정단어로 반드시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많이 답답하셨겠네요” 처럼.

여기에 말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상대의 진의를 알아주고 표현해주면 훌륭한 공감이 됩니다. 

박현주 대표는 2020년 12월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Q. 전문코치가 되기 이전의 이력이 조금 색다른 것 같은데요  

▶네 전문코치가 되기 이전에 언론사 기자와 편집장으로 20여년 일했습니다. 아마도 기자와 편집장 출신으로 전문코치가 된 것은 제가 최초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기자출신 전문코치는 극히 드뭅니다. 전문코치로 변신할 때 기자의 시각을 내려놓는 것이 무척 어려웠습니다.  

기자는 짧은 인터뷰 시간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해와야 하니까 인터뷰어가 초점을 잃고 다른 말로 빠지면 중간에 말을 자르고 제가 원하는 주제로 돌려 버리곤 했지요. 또 말을 들으며 제머릿 속엔 판단과 조언, 결론이 떠오르곤 했지요. 전문코치는 이 모든 것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에 대한 판단이나 조언, 해결책 없이 상대의 말을 온전히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스스로 성찰하고 해답을 찾아내게 서포트하는 것이죠.    

Q. 기자와 편집장에서 어떻게 전문코치로 변신하게 되었나요.

▶기자와 편집장 시절 성과를 향해 달려가며 치열하게 경쟁하며 월크홀릭이 심한 편이었어요. 결혼식 당일날 새벽 4시까지 원고를 마감시키고 두 시간 눈붙이고 미용실에 달려 갔고, 결혼 후 임신했을 땐 출산 전날까지 취재를 다녔어요. 다음날 새벽 응급실에 실려가 출산을 했는데 하마터면 거리에서 출산할 뻔 한거지요. 요즘 출산 휴가는 3개월여 활용하는 것 같은데요. 저는 출산 후 2주일만에 회사에 나와 바로 취재 현장으로 뛰어나간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하다보니 제 분야에선 기록적인 성과도 올렸었는데요. 

하지만 일과 삶의 균형이 심하게 깨어진 상태로 살아가면 시간이 문제지 언젠가 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육아는 친정어머니께 전적으로 의지한 채 야근, 밤샘에 빠져있던 어느 날 아들이 전과는 다른 점을 발견하고 모처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온순하고 성실한 아들을 믿고 관심의 끈을 놓았는데 아들이 몇 년간 얼마나 힘들었는지, 제가 일에 미쳐 그런 순간들을 함께 해주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얼마나 미안했던지요. 커리어우먼으로서는 모르겠지만 엄마로는 많이 부족함을 느꼈고, 제 삶이 지금껏 잘 살아온 게 아니란 회의감에 빠져있을 때 우연히 코칭을 만나 깊이 성찰하며 전문코치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기자와 편집장은 빠름의 미학이라면 전문코치는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성찰하는 느림의 미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가다보면 차창밖 단풍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없듯이 때론 느리게 가는 것이 삶에 있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있는 것인지를 체험하게 되었죠. 전문코치가 된 이후 빠름의 미학에 느림의 미학을 몸에 익히며 비로서 성숙한 인간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빠름과 느림은 각기 장점이 있고 둘다 필요하다고 여깁니다.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초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는 기업인들이 일과 삶의 균형이 깨어져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지를 잘 공감할 수 있습니다.  

박 대표는 "호모 엠파티쿠스는 자신만의 사고에 갇혀있지 않는다. 열린 사고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려 하기 때문에 그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세상은 그만큼 따뜻하고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Q. 앞으로 어떤 활동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 호엠 인터랙티브 공감스쿨에서 코칭과 교육을 통해 사회의 리더들을 호모 엠파티쿠스로 끊임없이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하나 긍정적인 점은 공감능력은 교육과 노력 여하에 따라 잠재력을 얼마든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호모 엠파티쿠스는 자신만의 사고에 갇혀있지 않습니다. 열린 사고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려 합니다. 때문에 그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세상은 그만큼 따뜻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호모 엠파티쿠스를 보다 널리 확장하기 위해 앞으로 커뮤니티와 연계할 계획입니다. 제가 공감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는데 우연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공감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발견했습니다. 주로 글로벌 기업 CEO출신이나 사회 리더층의 모임입니다. 저와 뜻을 같이 하는 커뮤니티와 협업하며 앞으로 흥미롭고 따뜻한 일들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공감하는 리더들이 사회 전 분야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봉사하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겠구요. 

공감인터뷰 계획도 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이 충분히 공감받음으로써 위안받고 힐링이 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Q.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 제가 바라는 것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권력있는 자리에 있어야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몸담은 자리에서 소박하지만 확실하게 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많은 사람들을 호모 엠파티쿠스가 될 수 있도록 도와 그들이 사회 요소요소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국가 기관에 공감위원회를 설치해 국민들을 진정 공감하고 여론을 잘 읽어내며 이를 탄력적으로 국가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런 기구가 설치된다면 이 사회의 많은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더욱 행복해지며 국가발전도 크게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관에 소통위원회가 있다지만 과연 국민들과 얼마나 소통을 잘 하고 있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   

호모 엠파티쿠스가 세상에 퍼져나가 곳곳에 아름답고 따뜻한 불을 밝힌다면 이 사회가 진정 ‘따뜻한 혁신’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박현주 호엠인터랙티브 대표/ 경영학 박사 

◇박현주 호엠인터랙티브 대표/ 경영학 박사 약력

전문코치(국제코치연맹 전문코치 PCC/KPC)
서강대학교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 연구원
(사)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
(사)한국코칭연구원 이사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객원교수
조선일보사 출판국 기자 및 팀장 
마리끌레르 편집장 
대웅그룹 ㈜리더십 프런티어 CEO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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