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농식품 스타트업 기업IR’ 성료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농식품 스타트업 기업IR’ 성료
  • 김부경 기자
  • 승인 2019.11.01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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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펀딩 농식품 기업편’이  29일 열렸다.

[창업일보 = 김부경 기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개최한 ‘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펀딩(이하 크크) 농식품 기업편’이  29일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함께했으며, 삼양화학그룹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및 오픈이노베이션 공간인 ‘드리움’에서 진행되었다.

‘크크’는 크라우드펀딩을 주제로 열리는 크라우디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에는 ‘농식품 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하는 이유’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농식품 기업의 크라우드펀딩 성공사례를 비롯해, 농금원의 농식품 펀드 및 지원 사업이 소개됐다. 특히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 문동진 대표가 증권형(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6개 기업이 발표했으며 크라우디와 농금원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특히 크라우디 추천을 받아 참여한 4개 기업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농식품 펀드를 운용하는 KB인베스트먼트, 킹고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심사역이 참석해 발표기업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참가업체 더브레드블루 문동진 대표는 “크라우디를 통해 다양한 투자자 미팅, 농금원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여, 그리고 마케팅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고객과의 접점이 요구되는 농식품 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은 중요한 자금조달 수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크라우디 김주원 대표는 “크라우디는 2018년, 2019년 농금원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크라우드펀딩을 좋은 조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관과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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