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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영웅전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영웅전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 이이영 기자
  • 승인 2022.08.10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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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10일 3대3 영웅전 등을 추가하는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3대3 영웅전에서는 3명이 하나의 팀이 되어 다른 팀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고 말하고 "영웅전 참여 횟수와 승리 횟수, 랭킹 점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첫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게임 접속 시 특별 푸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3대3 영웅전 등을 추가하는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3대3 영웅전은 3명이 하나의 팀이 되어 다른 팀과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로, 각 이용자의 아바타가 영웅으로 변신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3인 팀은 친구와 구성하거나 랜덤 매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를 즐기며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웅전 참여 횟수와 승리 횟수에 따라 골드, 루비 등의 보상을 지급하며, 랭킹 점수에 따라 주간보상 및 시즌 보상으로 루비 및 아레나 주화 등을 증정한다. 이번 영웅전은 프리시즌으로 2주간 진행되며, 이후 시즌제로 운영되어 4주 간격으로 랭킹 점수가 초기화된다. 이 외 기존 콘텐츠 보상을 상향하고 가방 인벤토리 보유 최대치 확장 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특별 푸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3성 승급 카드, 영웅 소환권, 골드, 루비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버전을 모바일 계정과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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