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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연(wfkb) 국제비즈 법률 자문단 "중소기업 해외분쟁 자문키로"
국경연(wfkb) 국제비즈 법률 자문단 "중소기업 해외분쟁 자문키로"
  • 윤삼근 기자
  • 승인 2022.06.27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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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연 국제경제인 좌담회 24일 개최
"국경연 전반기 사업보고 발표 및 하반기 사업과 전략을 발표"

[창업일보 = 윤삼근 기자]

제 86차 국경연(wfkb) 국제경제인 좌담회가 지난 24일 열렸다.

김상덕 이사장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열린 좌담회에서 각 분야 경제인 오너들을 초청, 2022년 국경연 전반기 사업보고를 발표하고 하반기 사업과 전략을 발표했다.

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년에 걸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위죽되었지만 현실을 잘 극복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업친데 겹친격으로 소련-우크나이나 침공 사태로 국제유가상승과 각종원자재 상승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식료품 등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데 공감하고 이에 지혜를 모우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또한 국제 수입원재값 상승 및 달러가치 상승여파, 그리고 이로 인한 한국경제 스태그플레이션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김 이사장은 "스태그플레이션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실업자 양산과 물가상승 등 한국경제 전반에 부담을 준다. 스태그플레이션을 조속히 차단하는데 민관의 공동 노력이 우선임을 인식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특히 "'국경연 상설위원회 국제법률단'을 설명하고 경험과 자금이 열악한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어려운 중소기업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국경연 국제비즈 법률 자문단이 자문에 나서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설위원회 국제비즈 법률상담은 오병주 OK 법무법인 대표변호사와 국제변호사 손수용 간사 등이 주도해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후반기에는 해외비즈를 확대하고 국제 경제인 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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