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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도, 신종 무점포 창업아이템 반려동물 B2B 신유통 ‘알파도MCM’ 선보여
알파도, 신종 무점포 창업아이템 반려동물 B2B 신유통 ‘알파도MCM’ 선보여
  • 박용우 기자
  • 승인 2022.04.25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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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도펫’ 지역 홈 헬스케어 서비스

25일, 반려동물 펫테크 기업 알파도 지영호 대표가 “반려동물 B2B 신유통사업에 나선다. 알파도는 전국 단위 116개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의 MCM(Micro Care Master)을 모집하고 반려동물 지역 홈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알파도는 반려동물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 AI 홈 헬스케어 플랫폼 ‘알파도 펫’(AlphaDo Pet)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알파도 지영호 대표는 “알파도펫 B2B 신유통사업은 알파도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여 알파도 고객과지역 펫 협력 업체의 서비스를 근접에서 맞춤 지원 관리하는 지역 홈 헬스케어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대표는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의 MCM(Micro Care Master)은 반려동물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 오랫동안 생활하기 위해 생체 데이터와 메디컬 데이터를 융합했다.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지역 AI 홈 헬스케어 센터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사업자”라고 설명했다.

알파도 MCM창업 아이템은 고객과 지역 동물병원을 연계하고 각 펫(Pet)용품 및 펫서비스를 입점시켜 운영하는 B2B 비즈니스 모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파도펫은 116개 지역 MCM(Micro Care Master)을 집중 육성하여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에서 반려동물의 펫푸드(사료, 간식), 생활습관, 산책, 건강기록 등 생애주기별 각 과정을 마이크로 케어 서비스로 진행한다. 각 지역별 홈 헬스케어 센터장(MCM)과 입점 협력 업체들은 알파도MCM(ALPHADO MCM) 앱을 이용하면, 지역별 고객현황, 매출현황, 협력 입점 업체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들은 홈 헬스케어 플랫폼인 알파도펫 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하여 알파도 고객과 지역 펫 협력 업체의 서비스를 근접해서 맞춤지원, 관리하는 펫 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고 전했다.

대표적으로는 고객과 지역별 동물병원과 연계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알파도 신유통사업은 반려동물 보호자와 동물병원 수의사와 중개해주며, 고객 건강상태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주고 연결해주는 고객맞춤형 e-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건강검진, 고객맞춤 e-커머스 쇼핑몰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알파도는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 대리점’ 모집을 통해 전국에 건강 검진센터를 설치하고 질병분석 및 기초 건강 데이터 관리를 위해 건강검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또한 알파도는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와의 상생을 위해 온, 오프라인에서 전방위 지역별 퀵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대표는 “알파도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 MCM(Micro Care Master)에게는 지역별 오프라인 무점포, 지역별 딜리버리 키친 팩토리, 지역별 온라인 B2C, 오프라인 케어 서비스, 신규 상품 추천 입점 판매 등 5가지의 사업권을 보장한다.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투자손실 보상 시스템 제도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파도 신유통사업은 무점포 창업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역 오프라인 협업매장 약 10,000여 곳에 2025년까지 무인 주문 키오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다. 전국 어디에서도 편리하게 지역 홈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파도펫 키오스크(패드)는 전국 대형 마트와 편의점을 비롯해 동물병원, 테마파크, 펫 미용점, 펫 용품점 등에 알파도펫+ 무인 키오스크(패드) 형태로 설치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주 목요일 ㈜알파도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알파도는 올해 B2C 비즈니스모델과 B2B 비즈니스모델을 융합하여 홈 헬스케어 서비스 확장과 B2B와 B2C를 총망라하는 펫테크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영호 대표는 “알파도는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 MCM의 안정적인 수익보장을 위해 서울 강남구, 서초구24개 지역센터와 인천 6개 지역 등 전국적으로 116개 지역 홈 헬스케어 센터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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