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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셋 양원진 대표, ‘마이 코드맵’ O2O 쇼핑 플랫폼센터 오픈하다
코드에셋 양원진 대표, ‘마이 코드맵’ O2O 쇼핑 플랫폼센터 오픈하다
  • 박용우 기자
  • 승인 2021.09.07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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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셋(codeasset) 양원진 대표는 “가맹점과 이용고객을 위한 O2O쇼핑 플랫폼센터(경기도 양평 소재)를 정식 오픈하고 카카오, 우버, 에어비앤비, 아마존을 뛰어넘어 더욱 진보된 콘텐츠 공유 플랫폼이 목표”라고 말했다.

[창업일보 = 박용우 기자]

코드(숫자) 기반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중인 ㈜코드에셋이 업종에 관계없이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QR 등 기존 마케팅 수단을 뛰어넘어 소비자가 주인이 되는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 ‘마이 코드맵’이 국내에 공격적인 마케팅에 착수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코드에셋은 자본금 30억원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플랫폼사업 관련 국내와 국제특허만 37개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기반 플랫폼기업이다.

코드에셋(codeasset) 양원진 대표는 “가맹점과 이용고객을 위한 O2O쇼핑 플랫폼센터(경기도 양평 소재)를 정식 오픈했다. 카카오, 우버, 에어비앤비, 아마존을 뛰어넘어 더욱 진보된 콘텐츠 공유 플랫폼이 목표”라고 7일 발표했다.

기존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QR 등으로 마케팅하려면 너무나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실시간 홍보와 판촉, 마케팅이 가능한 마이 코드맵 비지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플랫폼센터를 오픈했다.

양원진 대표는 “차량도 10대 구입했다. 코드맵은 차종이나 영업ㆍ업무용에 관계없이 다마스 등 밴차량만 있으면 특허기반 "O2O쇼핑카" 제휴ㆍ등록이나 신규로 창업할 수 있다. 또한 일하고 싶은 시간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면서 확실하게 돈을 벌수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대표는 “마이 코드맵은 개별연동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코드맵’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코드(숫자)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국내 첫 선을 보인 마이 코드맵은 전화번호나 휴대폰번호로 등록이 가능하다. 가짜정보, 가짜뉴스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 공급자와 수요자간 실시간 등록과 공유, 소통이 가능한 맞춤형 플랫폼인 ‘코드맵’은 실시간 개별 연동되는 1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다.

양대표는 “O2O쇼핑 공유 플랫폼서비스는 기존의 선결제, 배송택배, 반품, 반환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불편, 다툼, 과로사, 재고, 폐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사 역할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대표는 “온라인 생산ㆍ유통ㆍ판매업체와 O2O쇼핑카와 권역별 아웃소싱형 단품창고 O2O쇼핑 제휴가맹점과 고객간 실시간 공유ㆍ소통시켜준다. 향후 뉴딜 상생의 쇼핑 플랫폼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코드맵은 일본, 미국, 싱가포르, 러시아 등 국제특허(PCT) 취득했고, 스마트 단말을 이용하는 코드 및 키워드 기반의 실시간 정보유통시스템 및 정보유통방법에 대한 특허(특허등록번호: 제10-1648470호)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코드에셋 신용균 연구원장은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플랫폼이 하나도 없다. 플랫폼에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공정성과 적시성, 정확성 그리고 SNS가 되기 때문이다. 코드맵은 업종별, 직종별, 상품별로 수백여 개의 숫자와 코드로 나눈 뒤 코드맵 시스템에 적용한다. 위치기반서비스(LBS, GPS)를 활용해 가입자가 어디에 있든 기존 플랫폼과는 달리 가까운 거리순으로 해당 업소가 뜨고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신용균 코드에셋 연구원장은 ‘공간없는 시장’(길잡이미디어 출판)의 저자이기도 하다.

신용균 원장은 “코드맵을 사용하면 리얼타임, 리얼매칭이 가능하다. 코드맵은 정보를 올린 시간의 초단위까지도 표시가 된다. 실시간 자기주도형 코드맵은 실시간으로 정보등록, 정보선택, 정보공유가 가능하다. 코드맵을 이용하면 경제뿐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사업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8만개의 코드맵이 등록되어 있다. 코드맵 개발에 사용하고 있는 2개의 특허기술 관련 가치평가액이 568억 원을 평가받았다. 충북 괴산지역에 7만평 부지를 매입했다. 향후 벤 차량 전용 오토 쇼핑카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업 IPO전문 컨설팅기업인 세븐스톡홀딩스 송영봉 대표는 ”현재 전자상거래 세계 최대 기업인 아마존, 국내 네이버와 카카오 등 모바일 플랫폼들이 급성장세다. 마이 코드맵은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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