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자가격리, 코로나 음성!
남윤수 자가격리, 코로나 음성!
  • 이진영
  • 승인 2021.07.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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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배우 남윤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남윤수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은 28일 "지난 26일 배우 남윤수가 참여하는 KBS 2TV 드라마 '연모' 보조출연자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제작사를 통해 통보를 받았다"며 "남윤수는 확진자와 동선 및 촬영 일정이 겹치지 않아 제작사의 지시를 기다리던 중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28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남윤수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행 중이며, 현재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며 "에이전시가르텐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남윤수씨를 비롯해 모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26일 '연모'의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출연진, 제작진 그리고 소속사 관계자 등 전반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촬영 재개는 검사 결과와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주연배우로 박은빈 로운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한편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다섯살인 남윤수는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의 모델겸 배우로 2014년 18살에 CeCi (쎄씨) 화보로 데뷔했다. 이후 패션지, 패션쇼, 룩북, 뮤직비디오 등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2018년 MBC every1 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준하 역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하 에이전시가르텐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남윤수의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입니다.

지난 26일 배우 남윤수가 참여하는 KBS 드라마 ‘연모’ 보조출연자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제작사를 통해 통보를 받았습니다.

배우 남윤수는 확진자와 동선 및 촬영 일정이 겹치지 않아 제작사의 지시를 기다리던 중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28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남윤수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행 중이며, 현재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에이전시가르텐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남윤수씨를 비롯해 모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남윤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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