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부상, "살짝 삐끗"
임영웅 부상, "살짝 삐끗"
  • 이진영
  • 승인 2021.04.07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는 가운데 직접 상태를 전했다.

임영웅은 최근 조깅을 하다 발목 부상을 당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

뜻밖의 부상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임영웅은 SNS에 "여러분 너무 걱정 마셔라. 금방 회복해서 더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현재 상태를 알렸다.

임영웅은 "오늘(6일) 내가 아프다는 소식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고 계신대. 응원하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무렇지도 않다. 아마 진짜 회복력이 좋아서 금방 회복할 거다. 잠깐 살짝 삐끗한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TOP6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이날 오전 "임영웅이 지난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라고 부상 소식을 전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한살인 임영웅은 경기도 포천 출신으로 실용응악을 전공해 발라드 가수를 꿈꾸다 지역 대회에 출전하며 트로트에서 잠재된 끼를 찾았다.

2020년 방영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최다 득표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미스터트롯 진(1위)을 차지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며, 지난달 9일에는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음원차트를 휩쓴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