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읍시청] 하나님의 교회, 초산동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이불」 전달
[종합|정읍시청] 하나님의 교회, 초산동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이불」 전달
  • 손우영 기자
  • 승인 2019.02.01 18:58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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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손우영 기자] 지난 28일 하나님의 교회(대표목사 김주철)에서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초산동 주민센터(동장 윤복남)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총 40만원 상당의 이불 10채로 관내 저소득층 이웃 1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주철 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이 지역의 추위에 떨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윤복남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출처=정읍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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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yoy 2019-02-07 21:57:54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봉사를 통해 돕는걸 보면 흐믓해지네요! 정말 멋집니다^^

JUJU 2019-02-07 19:08:23
하나님의교회가 항상 좋은일을하네요~

봄^^ 2019-02-07 17:08:58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참 멋집니다~^^

나무 2019-02-07 15:49:10
이불을 받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꿉놀이 2019-02-07 14:50:42
이불을 받으신 분들은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