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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글로벌 론칭 2.5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글로벌 론칭 2.5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이이영 기자
  • 승인 2022.07.28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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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넷마블은 28일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서 글로벌 론칭 2.5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마신 종족 등과 함께 플레이하면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폭주 에스타롯사'를 추가했다. 게임에 매일 접속만해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서 글로벌 론칭 2.5주년을 기념해 ‘성전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일그러진 어둠' 폭주 에스타롯사를 추가했다. 폭주 에스타롯사는 마신 종족 또는 <십계> 영웅들과 함께 플레이하면 더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어둠의 폭주 페스티벌’ 영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해당 라인업에서 새롭게 추가된 폭주 에스타롯사를 비롯해 기존 성전 페스티벌 영웅인 빛의 맹약 류드시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페스티벌 영웅 라인업 외 SSR 영웅 획득 시 즉시 상위 등급인 UR 80레벨로 업그레이드된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28일 간 출석만해도 최대 다이아 180개, SSR 목걸이 15개 등 다양한 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글로벌 2.5주년 성전 페스티벌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정규 스토리 24 챕터를 추가하고, 보스 클리어 시 포인트를 모아 ‘글로벌 2.5주년 기념 카드팩’ 또는 ‘「자애」의 에스타롯사 코스튬’ 등으로 교환 가능한 ‘라메크 섬멸전 이벤트’를 오픈했다.

또 한국과 일본 등 각 서버의 이용자들이 이벤트 섬멸전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전체 이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섬멸전 협력 이벤트’와 ‘글로벌 2.5주년 기념 카드팩’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방치형 자동전투 미니게임 ‘호크의 꿈속 대모험 이벤트’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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