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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28일 국내 구글ㆍ애플 출시
넷마블,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28일 국내 구글ㆍ애플 출시
  • 이이영 기자
  • 승인 2022.07.28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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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넷마블은 28일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이 국내 구글ㆍ애플에서 출시됐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전작의 강점은 계승·발전시키고 한 단계 진화시킨 세븐나이츠 IP의 완성형으로서  프리클래스 및 무한 영웅 변신으로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28일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28일 오전 11시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로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이다. 이 게임에서는 이용자의 아바타가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해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영웅 변신 후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 활용 및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 등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협력 중심의 MMORPG를 지향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서 이용자는 자신만의 사유지 ‘넥서스’를 개척하고 소유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직접 사냥터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이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들과 서로 협동하며 경쟁하며 성장해 나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또다른 특징은 하이퀄리티 그래픽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만의 비주얼을 완성하기 위해 일반적인 카툰 렌더링이 아닌 재질과 빛의 표현이 두드러지는 렌더링 기법을 사용했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그룹장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장르의 혁신성, 그래픽, 전투 시스템 등 다방면으로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작품으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이라며 "넷마블 대표 IP이자 세븐나이츠 IP의 완성형으로 선보이는 게임인만큼 장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오늘부터 사용 가능한 ▲3성 레이첼 영웅 ▲5만 골드 ▲3성 경험치 카드 5장 ▲그랑시드 항구 코스튬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총 7777명에게 론칭 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7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5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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