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19:11 (금)
프리지아 봉사활동 삼매경!
프리지아 봉사활동 삼매경!
  • 이진영
  • 승인 2022.05.20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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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근황이 알려졌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 SNS에는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이 봉사활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송지아와 강예원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쪽방촌 거주민 및 노숙자를 위한 도시락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신다.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주신다. 두 분 하는 일 쭉쭉 풀리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해달라"는 글을 덧붙였다.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도 소셜미디어에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 하고 왔어요. 프리지아(송지아) 예쁜 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게재한 사진에는 요리 봉사에서 무생채를 담그는 송지아와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여섯살인 송지아는 부산 출신으로 모델, 유튜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다.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1월 가품(짝퉁) 논란으로 인해 모든 영상을 내리고 모든 광고, 방송 등에서 하차했다. 또한 강예원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후 강예원이 그와 절연했다고 알려져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프리지아는 지난 3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 적십자사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 프리지아, 가톨릭사랑평화의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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