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에픽세븐, 신규 영웅 ‘태유’와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 업데이트
에픽세븐, 신규 영웅 ‘태유’와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 업데이트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2.05.06 2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요약


스마일게이트는 6일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태유와 태유의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테라나드 남부의 ‘여름의 사당’을 배경으로 태유의 숨겨진 스토리를 알아보는 신규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를 오픈힌다. 태유는 특수 강화 효과 ‘광기’를 통해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신규 영웅"이라고 말했다. 

 

[창업일보 = 김지수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6일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태유’를 선보이고 태유의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신규 영웅 태유는 냉기 속성의 5성 등급 전사 영웅이다. 상대방이 ‘공격이 아닌 스킬’을 사용할 경우 자신의 약화 효과를 전부 해제하고 3턴간 특수한 강화 효과 ‘광기’를 발생시킬 수 있어 상대방이 보조형 영웅을 주축으로 파티를 구성했을 경우 최적의 효율을 보인다. ‘광기’는 태유의 공격력과 속도를 10% 증가시키고 특히, 광기 상태로 기본 스킬인 ‘만월섬’을 사용하면 연계 스킬인 ‘파랑’을 통해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태유는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비밀에 쌓인 단체 ‘변혁의 손’과 함께 사계절의 검을 모으고 있으며, 주인공인 아딘과 대립하는 강력한 적으로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부터 5월 18일까지는 태유의 서브 스토리 ‘존재와 사명의 이유’가 오픈 된다. 이번 서브 스토리는 한때 동방 대륙 나탈론을 지배했던 유서 깊은 국가 테라나드 남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잠든 사이에 테라나드 남부에 홀로 남겨진 태유가 기이한 상황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이번 서브 스토리를 플레이하고 획득한 재화를 사용해 ‘전설 촉매제’, ‘머라고라’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