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엔씨(NC) 브랜드 캠페인 ‘NC PLAY’,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엔씨(NC) 브랜드 캠페인 ‘NC PLAY’,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2.04.27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요약


엔씨소프트는 27일 브랜드 캠페인 ‘NC PLAY’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함으로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은 수상으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NC PLAY는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융합으로 게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캠페인이다. 

 

[창업일보 = 김지수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 브랜드 캠페인 ‘NC PLAY’가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NC PLAY’는 미디어 아트, 폰트, 소설, 웹툰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게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엔씨(NC)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국내 작가진과 협업을 통해 제작한 단편소설 프로젝트 ‘NC FICTON PLAY’로 디지털 캠페인 커뮤니케이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플랫폼의 AR로 구현된 가상 공간에서 소설 속 문장들을 직접 찾아보고 재해석하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2월 열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는 게임 안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림 언어로 표현한 ‘NC TYPE PLAY’ 프로젝트가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NC TYPE PLAY로 키보드를 입력하면 알파벳 대신 게임 캐릭터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제작된 150여개의 문자가 타이핑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에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로 불리는 카림 라시드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8개국 34명의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국제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자인상이다.

엔씨(NC) 박명진 PBO(Principal Brand Officer)는 “게임이 지닌 즐거움의 가치를 색다르게 알리고자 시도했던 다양한 소통 방식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