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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PC게임 '오버프라임', 내일 오전 10시부터 CBT 시작
넷마블 신작 PC게임 '오버프라임', 내일 오전 10시부터 CBT 시작
  • 유연빈 기자
  • 승인 2022.01.21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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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넷마블은 21일 신작 3D TPS MOBA PC게임 오버프라임 CBT가 내일부터 스팀을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 혼합된 PC게임 '오버프라임"이라고 말하고"스팀을 통해 22일부터 23일까지 CBT 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CBT에서는 영웅 17종, 5:5맵 1종을 공개하며, 게임성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업일보 = 유연빈 기자]

넷마블은 3D TPS 진지점령(MOBA) PC게임 <오버프라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22일 오전 10시부터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CBT에는 <오버프라임> 영웅 17종, 5:5맵 1종을 공개해, MOBA장르의 핵심인 전략 전술적 재미를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이번 CBT는 스팀에서 <오버프라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인원 수 제한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게임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와 팀을 기반으로 한 전략성, 협동 플레이를 내세운다.

영웅은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레이너, 정글, 서포터로 역할이 나뉘며, 전투는 상대편 기지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맵에는 전장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점프 패드', 은신할 수 있는 '그림자 연못', AI(인공지능) NPC '미니언' 등 다양한 오브젝트가 존재하며, 이를 활용한 각종 전략과 역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

넷마블은 "CBT 이후 연내 <오버프라임> 얼리 액세스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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