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회원전용
서울경기지역 "사무실 상가 공실현황 및 증가 추이"
서울경기지역 "사무실 상가 공실현황 및 증가 추이"
  • 김진우 기자
  • 승인 2021.02.18 0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경기 지역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대폭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 및 소규모 사업체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에게 제출한 서울경기지역 소규모사무실 공실률 현황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공실률은 지난해 3분기 3.3%에서 4분기 24.7%로 7.5배가 늘어 상권이 거의 초토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 표]는 서울 경기지역의 소규모 사무실의 공실현황 및  분기별 추이이다.... [ ※구독회원전용 기사입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구독회원만 열람가능합니다. ]

 

* 구독회원은 기사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구독회원 혜택] (1)연회비 50% 할인 (2)아래 도서 무료증정! (3)자금조달/정책자금/투자유치/특허등록/세무/법무/마케팅 등 전문가의 특별한 서비스 혜택을 드립니다.
<투자유치전략; 벤처·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지침서>
*구독회원에게는 이 책을 무료로 드립니다. 교보문고 등 주요 서점에서 판매 중
[가입방법]
① 회원가입
② 연회비(49,000원) 납부(신한 110-424-245778) 후 사용.
③ 회원은 자금조달, 특허상표 변리사, 세무사, 변호사, 프랜차이즈, 점포상가 부동산 등 해당 전문가의 차별화된 서비스 혜택 부여.

※ 회원 가입 시 책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기입하시기 바랍니다!
※ 입금 후 news@news33.net 으로 입금사실을 보내주시면 확인 즉시 승인해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