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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나서
김수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나서
  • 이정우 기자
  • 승인 2021.01.21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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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이정우 기자]

탤런트 김수미가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섰다.

씨와이비 김대복 대표는 반찬가게인 ‘김수미의 엄마손맛’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반찬 사업은 1인 가구와 집밥족 증가, 식자재 가격 상승, 외식 자제, 배달업 성장 등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급성장하는 산업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반찬 업계 매출량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김수미의 엄마손맛은 반찬과 국, 찌개, 밀키트 등 25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구비한 반찬 전문점이다. 김 대표는 "1년간 김수미와 다양한 레시피 개발, 신중한 재료 선정, 깐깐한 맛 평가 등 기획에서 생산까지 프리미엄 반찬 프랜차이즈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지난해 10월 경기 하남시 미사역 1번 출구 앞에 직영 1호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서지 않은 상태에서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21일 현재 서울 창동점, 대전 관저점, 세종 보람점, 천안 북구점 개설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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