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발생
서울 관악구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발생
  • 박상수 기자
  • 승인 2020.02.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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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국회의원 예비후보 경선운동 중단 빠른 대처

[창업일보 = 박상수 기자]서울 관악구 보라매동에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집에서 자발적인 자가격리하다 동작구 보건소를 통하여 확진 통보를 받았다.

특히나 정확한 감염 경로는 파악이 안된 상태 이며 2월 17일 경 대구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 됐다.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당의 방침에 따라 주민분들과 직접 대면하는 선거운동을 중단한 상황이며 선거사무소도 세정제와 마스크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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