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한국-스페인, 4차산업혁명 선도할 잠재력 커
문희상, 한국-스페인, 4차산업혁명 선도할 잠재력 커
  • 윤삼근 기자
  • 승인 2019.10.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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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의 면담서 밝혀
"두 국가의 교류가 유라시아 전체 번영으로 이어질 것"
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스페친 국왕을 접견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을 접견했다.

[창업일보 = 윤삼근 기자]"한국과 스페인이 정보통신과 모바일 분야서 우수한 기술과 인프라 갖추고 있어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잠재력 아주 크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24일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의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서  “내년은 양국 수교 70주년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올해 양국교역 규모가 50억불 돌파했고 기업 간 투자 확대 등 양쪽 경제협력 심화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또 “유라시아 대륙의 가장 왼쪽 끝에 스페인이 있고, 가장 오른쪽 끝에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유라시아 대륙의 양쪽 끝에 있는 두 국가의 교류가 유라시아 전체의 번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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