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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전라북도청] 25일 새벽 기습 호우주의보, 27일까지 장마 계속, 붕괴사고 주의
[종합|전라북도청] 25일 새벽 기습 호우주의보, 27일까지 장마 계속, 붕괴사고 주의
  • 손우영 기자
  • 승인 2019.07.26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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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손우영 기자] 전북도는 7.25일 새벽 2시 10분부터 5시 사이에 3개 시군(순창, 진안, 장수)에 호우주의보가 번갈아 가며 내렸으며, 이번 호우로 인한 도내 평균 강수량은 25.0㎜이고, 최고 강수량은 진안 주천 69.5㎜, 순창 복훙 46.0㎜, 익산 여산에 26.5㎜로 국지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곳도 있지만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전북에 내려졌던 호우 주의보는 25일 05시를 기하여 모두 해제되었다.

하지만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해상에 다시 동서로 비 구름대가 산발적으로 발달하고 있으며, 27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으며, 예상강수량은 많게는 70㎜까지 예상되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여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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