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 산업화특별세션' 7월 4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나노기술 산업화특별세션' 7월 4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 김지한 기자
  • 승인 2019.06.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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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김지한 기자] 나노코리아 산업화 특별세션이 내달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23일 나노코리아조직위원회는 이번 세션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나노코리아 2019'의 특별 프로그램의 일부라고 밝혔다.

산업화특별세션은 미래 기술·제품 트렌드를 조망하여, 기업 및 연구소, 대학 등 나노분야 연구개발 종사자들로 하여금 향후 연구개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세션이다.

이 세션의 주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과 관련하여 ‘5G시대를 위한 나노소재 솔루션’으로 확정됐다.

5G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소재-부품 단위에서 요구되는 저신호손실 고방열 전자파차폐 등에 관련된 수요기술을 파악하고 수요-공급 간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의 ‘저유전 소재 기술 및 응용’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안리쓰, 넥스플렉스, 영일프레시젼 등 7명의 5G전문가가 발표한다. 나노융합2020사업단은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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