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산업과 소상공인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프랜차이즈산업과 소상공인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문이윤 기자
  • 승인 2019.06.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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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지역 프랜차이즈산업 실태 분석 및 토론

[창업일보 = 문이윤 기자]프랜차이즈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부산에서 열렸다. 

12일 부산광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 프랜차이즈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부산시의 프랜차이즈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수많은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준비 없는 창업으로 인한 피해 예방 등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중앙회 임영태 사무총장은 "부산지역 가맹본부는 383개로 전국 4번째다. 향토 가맹본부 육성과 발전을 위한 창업지원, 경여개선, 인력양성 등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의 '프랜차이즈산업업계의 순기능과 전문성을 활용한 안정성 구축'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곽동혁
곽동혁. 부산광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부산광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곽동혁 위원장은 “프랜차이즈산업은 지역경제 발전과 소상공인의 활성화를 위해서 해당산업 자체적으로 발전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면서 "프랜차이즈산업 내 본부와 가맹점사이의 공정질서의 구축, 프랜차이즈 범위를 넘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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