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마루문화타운, 전통혼례문화체험장 열어
인사동마루문화타운, 전통혼례문화체험장 열어
  • 박상수 기자
  • 승인 2019.05.25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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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혼례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오는 6월 1일 인사동 마루문화타운에서 전통혼례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창업일보 = 박상수 기자] 전통혼례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된다. 

오는 6월 1일 서울문화홍보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클럽이 주관하는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이 대한민국 관광1번지인 종로구 인사동 마루문화타운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한국전통혼례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을 하며 프로그램인 아띠인력거를 타고 파트너와 함께 인사동과 북촌 관광명소 거리를 데이트코스로 겸하는 일석이조 문화컨텐츠 사업이다.

특히 외국인과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전통혼례 체험장은 더없이 반가운 문화컨텐츠로 인사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계획이다.

전통혼례체험 총괄 진행을 맡은 서지희 대표는 “우리의 전통혼례문화체험으로 행복한 추억을 가득 안고 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문화홍보원 이정환 이사장은 “우리의 전통체험을 더욱 발전시켜 전국적으로 한국에 전통적 문화컨텐츠를 계승 발전시키는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훗날 외국인과 젊은이들이 한국문화에 감탄하고 문화적 감성에 고취되어 인간적 이성이 여유로워지기를 희망하면서 지속적으로 문화 향상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환 이사장은 종로구청, 인사동마루, 아띠인력거의 후원과 춘천 구름빵의 협찬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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