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11 "김경표, 브라질 빅토르토파넬리 상대로 승리!"
AFC11 "김경표, 브라질 빅토르토파넬리 상대로 승리!"
  • 노대웅 기자
  • 승인 2019.04.09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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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쉽)는 자선 격투기 경기
"티켓수익금 희귀난치병 환아에 전달"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에게도 수익 일부 전달"
김 선수, 노련한 암바 기술로 1라운드 4분 23초 만에 깔끔하게 승리
승리한 후 관중들에게 포즈를 취하는 김경표 선수.
승리한 후 관중들에게 포즈를 취하는 김경표 선수.

[창업일보 = 노대웅 기자] 희귀 난치병 환아를 돕기 위한 자선경기로 치러진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쉽)11 종합격투기 경기에서 김경표 선수가 브라질 빅토르 토파넬리 선수를 꺾고 승리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3경기 라이트컵 경기에서 김 선수는 브라질의 빅토르 토파넬리 선수와 5분 3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중 1라운드 4분 23초 만에 노련한 암바 기술을 앞세운 대한민국의 김경표가 암바로 TKO승리를 거두었다. 

엔젤스파이팅챔피언쉽(이하 AFC)는 자선대회로서 현재 11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 티켓의 판매 수익금은 희귀난치병 환아와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본 경기의 메인후원사로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소인 <비트하이>가 참여하였고, KBS N스포츠, 네이버 스포츠 LIVE를 통해서 생중계 되었다. 

한편 차기 대회인 엔젤스파이팅챔피언쉽12(AFC12)는 6월 12일에 열린다고 주최측에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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