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코딩교육센터 용인에 문열어...4차산업 관련 1인 스타트업 50개사 입주
창업코딩교육센터 용인에 문열어...4차산업 관련 1인 스타트업 50개사 입주
  • 소재윤 기자
  • 승인 2019.03.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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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 용인에서 ‘드림창업센터’와 ‘드림 코딩교육센터’가 개소식을 가졌다
28일 경기 용인에서 ‘드림창업센터’와 ‘드림 코딩교육센터’가 개소식을 가졌다

[창업일보 = 소재윤 기자] 창업코딩관련 교육센터가 28일 용인 동백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 용인시는 이날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쥬네브 문월드에 4차산업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할 ‘드림창업센터’와 청년․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드림 코딩교육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유망산업 1인 창업기업 50개 사가 입주하는 드림창업센터는 쥬네브 문월드 2층 587㎡에 조성됐다. 이곳은 입주기업 개별 사무공간을 비롯해 소규모 회의실 2개, 대규모 회의실 1개, 휴식 공간, 영상회의 장비 등을 갖췄다. 

시는 입주기업에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하고 이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교육, 창업아이템 사업화, 시제품 개발,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키로 했다.

코딩교육센터는 드림창업센터 맞은편 173㎡에 조성됐다. 시는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이곳에서 코딩 및 소프트웨어 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를 지식기반 제조업과 고급 인력이 집중된 4차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며 “드림창업센터와 코딩교육센터가 스타트업을 위한보금자리 겸 일자리 창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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