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8 23:16 (목)
[종합|전라북도청] 전라북도 자동차산업 위기를 기회로
[종합|전라북도청] 전라북도 자동차산업 위기를 기회로
  • 손우영 기자
  • 승인 2019.02.11 2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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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 = 손우영 기자] 위기에 빠진 전라북도 자동차산업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다.

한국지엠 1차 협력사였던, 창원금속공업(주)은 전라북도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국산자동차 대체부품(인증품) 개발을 성공하여 제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제품은 국산차량의 좌우 휀더로 보험개발원에서 해당부품의 품질인증을 위해 9가지 엄격한 시험을 거쳐 대체부품(부품인증) 인증을 획득하였으며“국산 인증품 1호 인증서 수여식(19.1.15.)”을 진행하였다.

개발된 제품의 품질인증 시험결과 인장강도에서는 인증품(대체부품)이 약17%더 높게 측정되었으며 프라이머 코팅두께 시험에서도 인증품(대체부품)이 4% 더 높게 측정되었다. 국내 제조업체가 제작한 첫 번째 국산차부품으로 이번 시험을 통해 기술력이 입증 되었으며 품질 또한 OEM 부품과 비교했을 때 동등함을 확인하였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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