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사생활논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요한 사생활논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 이진영
  • 승인 2019.01.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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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피로봇레코드
사진 : 해피로봇레코드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이요한이 사생활논란에 대해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요한은 2일 자신의 SNS에 "지난 2년간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몇 차례 같은 실수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면서 사생활 논란을 사과했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도 같은 날 공식 SNS를 통해 "이요한의 개인적인 논란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며 이요한이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현재 구체적인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며 향후 활동은 충분한 자료 검토와 논의를 거친 뒤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요한은 지난달 31일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인터넷에 그의 부적절한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됐다. 

이 네티즌은 “2017년 2월부터 이요한과 연인 사이였다”며 “2018년 2월 역삼동에서 이사 준비할 때 이요한의 빨래통에서 여자 스타킹이 나왔다. 이요한은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에 나갈 때면 인스타그램으로 만난 여자 팬들과 공연을 보고 술도 먹고 잠도 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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