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윤현민, 항상 힘 돼 줘 감사하다" KBS연기대상 수상소감
백진희 "윤현민, 항상 힘 돼 줘 감사하다" KBS연기대상 수상소감
  • 서 영 기자
  • 승인 2019.01.01 0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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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2018 KBS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KBS 화면캡처
배우 백진희가 2018 KBS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KBS 화면캡처

[창업일보 = 서 영 기자] 백진희가 31일  '2018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백진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여자부문 '죽어도 좋아' '저글러스'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백진희는 수상소감 중  그는 "올한해 눈떠서 현장 가는 게 무서웠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할 만큼 힘든 순간도 많았다. 그런데 2019년이 되었으니 더욱 정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했다.

특히 백진희는 "항상 힘이 되는 저의 그 분 현민 오빠께 감사하다"며 연인인 윤현민을 언급해 두사람의 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이날 우수상에는 서강준(25), 라미란(43), 백진희(28), 최다니엘(32), 장동건(46) 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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