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11:17 (월)
박성훈, 류현경에 "내게 힘 돼줘 진심으로 감사"...KBS 연기대상 수상소감 중 언급
박성훈, 류현경에 "내게 힘 돼줘 진심으로 감사"...KBS 연기대상 수상소감 중 언급
  • 서 영 기자
  • 승인 2019.01.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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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KBS 캡처
박성훈. KBS 캡처

[창업일보 = 서 영 기자] 배우 박성훈이 31일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연인이자 동료배우 류현경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이날 박성훈은 '하나뿐인 내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소감을 통해 "연기를 하면서 과분할 정도로 격려해주고 응원해준 분들이 많았다. 그 분들 덕에 값진 상을 받았다"면서  '하나뿐인 내편' 감독님 작가님, 선배 동료 배우들, 그리고 시청자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특히 박성훈은 연인 류현경을 언급하며 "내게 힘이 돼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연인사이다.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금까지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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