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대중성을 확보한 크라이오테라피의 국내 대중화
유럽에서 대중성을 확보한 크라이오테라피의 국내 대중화
  • 노대웅 기자
  • 승인 2018.12.07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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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추위로 건강을 되찾는 과학적인 방법
사진출처=크라이오코리아(주)
사진출처=크라이오코리아(주)

[창업일보 = 노대웅 기자] 최근 극한의 추위로 건강을 되찾는 일명 '크라이오테라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

영하 110도~170도 사이엥서 2~3분 버티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전신 냉동요법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새로운 건강관리법으로 자리잡았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스포츠선수들의 회복 및 부상관리로 주목받기도 하는데 이러한 '크라이오테라피'는 체온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린 뒤에 정상체온으로 돌아오는 체온조절작용을 유도하여 통증완화, 부종감소, 면역증강 등 신체회복 효과를 일으킨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여 많은 일반인들이 찾고 있다.

떨어진 체온을 다시 높이기 위해 혈액순환이 활성화되고 혈액으로 산소 및 영양소가 집중 공급된다. 이를 통해 기능이 저하되거나 손상된 장기 및 근육의 피로회복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이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해 우을감을 안정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서 스트레스 및 불면증,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현대인에게도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할리우드배우 안젤리나 졸리, 가수 위즈칼리파 , 리타오라, 국내에서는 설리, 김종국 등이 이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유명해졌다.

한국에서는 크라이오코리아 주식회사(대표자 신규형)의 '크라이오슬림' 브랜드가 이 분야 대중성에 있어서 독보적이다. 크라이오슬림은 국내 '크라이오테라피'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우크라이나 스페이스캐빈社와 국내총판 및 아시아총판으로 협약하였다. 현재는 하남미사본점, 구의점, 평촌점, 퀸스테이지 성수점, 스타핏 강릉점, 분당야탑점, 송파문정점, 인천 청라가정역점이 오픈했고 추가로 연내에 10개 지점이 오픈할 예정이다.

크라이오코리아(주)의 '크라이오슬림'의 강점은 가맹비와 가맹교육비면제, 업계 최저가의 인테리어비용, 프리미엄급 크라이오테라피 장비를 국내 최저가로 공급하며 관리비용 또한 업계 최저가로 진행한다는 점이다.

최근 업계 최초로 소셜커머스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독보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크라이오코리아를 사칭하여 포털사이트 파워링크에 올리는 일부 업체도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규형 대표는 당부하고 있다. 크라이오코리아의 브랜드인 '크라이오슬림;은 각 가맹점 맞춤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운영에 있어서 초기에 어려움 없이 진입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도와주고 있어 예비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앞으로 국내 크라이오테라피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예비 가맹점주와 본사가 상생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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