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고막구멍 “스스로 치유…눈물이 나더라”
문희경 고막구멍 “스스로 치유…눈물이 나더라”
  • 이진영
  • 승인 2018.11.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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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속사
사진 : 소속사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문희경 고막구멍 “싱크로나이즈드 연습하다 부상 당해”

배우 문희경이 고막 구멍이 난 상태에서도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인어전설' 언론시사회에는 오멸 감독과 배우 전혜빈, 문희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문희경은 싱크로나이즈드를 선보인 것에 대해 "스킨 스쿠버부터 2주 정도 먼저 연습하고 싱크로나이즈드를 1~2달 연습했다. 2달간 힘들게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희경은 "연습을 하다 고막에 구멍이 났다"며 "의사 선생님이 이 상태로는 물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물속에 들어가서 촬영을 해야했다."고 설명했다. 

또 "30%는 소리가 안 들렸다. 끝까지 치료하면서 했는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촬영할 때 그 구멍이 스스로 치유됐다. 그 때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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