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억, 연이은 선행으로 ‘따뜻함 전해’
전현무 1억, 연이은 선행으로 ‘따뜻함 전해’
  • 이진영
  • 승인 2018.11.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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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 : 전현무 인스타그램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 1억 기부 소식이 화제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 열매)에 따르면 전현무가 최근 미혼모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현무는 대중에게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인연이 닿아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현무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6년에는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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