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신애 임신, 띠동갑 부부에게 생긴 설렘
허신애 임신, 띠동갑 부부에게 생긴 설렘
  • 이진영
  • 승인 2018.11.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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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성규 허신애 웨딩화보
사진 : 김성규 허신애 웨딩화보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뮤지컬 배우이자 개그맨 김성규 아내 허신애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한 매체는 허신애가 허니문베이비를 임신했다면서 현재 임신 12주차라고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아의 태명은 ‘꿀꿀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여름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라는 작품을 통해 연출자와 배우로 처음 만난 김성규와 허신애는 지난 7월 교제 9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당시 12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성규는 지난 1994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뮤지컬 배우 겸 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허신애 역시 뮤지컬 연출과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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