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성추행 추락사,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더니 ‘경악’
동료 성추행 추락사,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더니 ‘경악’
  • 이진영
  • 승인 2018.1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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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캡처
보도 캡처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 동료 성추행 추락사, 용의자 강간치사 혐의로 체포

20대 여성이 회식 후 동료 집에 갔다 성추행을 당한 뒤 추락사 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2시54분쯤 후평동 한 아파트 8층에서 A씨(29)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이날 자정 무렵 회식이 끝난 뒤, 동료 여직원인 A씨를 자신의 집인 춘천의 한 아파트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B씨가 A씨를 추행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B씨는 경찰에 A씨가 추락하기 전 자신이 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B씨를 강간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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