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황미나 '연애의 맛' 시청률 상승
김종민·황미나 '연애의 맛' 시청률 상승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11.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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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예의 맛'. 사진 TV조선 캡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예의 맛'. 사진 TV조선 캡처

 '코요태' 김종민(39)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청률이 올랐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에 방송한 TV조선 '연애의 맛' 제7회가 전국시청률 2.2%를 기록했다. 

10월25일 6회 시청률 1.9%에서 0.3%포인트 올랐다.  
  
9월16일 첫 방송 시청률 1.0%에 비하면 주목할 만한 상승이다. 

이날 최고 분당 시청률의 주인공은 김종민과 황미나(25) TV조선 아나운서 커플이다.

김종민이 적극적으로 황미나에게 다가가지 않고 다소 서먹해진 분위기를 만들면서 두 사람이 밋밋하게 불꽃놀이를 하는 장면으로, 2.6%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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