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밤빵 "복면가왕 새 가왕"…동막골소녀는 EXID 솔지
왕밤빵 "복면가왕 새 가왕"…동막골소녀는 EXID 솔지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10.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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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명가왕 새 가왕에 오른 '왕밤빵' mbc 캡처
복명가왕 새 가왕에 오른 '왕밤빵' mbc 캡처

'왕밤빵'이 복면가왕 새 가왕에 등극했다.

또한 12주 동안 왕좌에 있다 가면을 벗은 동막골 소녀는 EXID 솔지였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임재범의 '고해'를 부른 왕밤빵이 '동막골 소녀'를 제치고 새로운 가왕에 올랐다.

이날 6연승에 도전하는 ‘동막골 소녀’는 정준일의 ‘고백’으로 연예인 판정단의 찬사를 받았으나 5표 차이로 ‘왕밤빵’에게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12주 동안 왕좌에 있었던 EXID 솔지.
12주 동안 왕좌에 있었던 EXID 솔지.

가면을 벗은 ‘동막골 소녀’는 EXID 솔지였다.  그는 “오랫만에 방송에 나왔다. 무엇으로 복귀를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복면가왕’으로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인사 드리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솔지는 2016년 12월 갑상선 항진증으로 방송을 중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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