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 딸 출산 "가정방송 모두에 최선다하겠다"
유재석, 나경은 딸 출산 "가정방송 모두에 최선다하겠다"
  • 서 영 기자
  • 승인 2018.10.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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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 사진 SBS 제공
개그맨 유재석. 사진 SBS 제공

개그맨 유재석(46)이 득녀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이 19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며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재석도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더 책임감을 느끼고 가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 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2008년 7월6일 MBC 전 아나운서 나경은(37)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2010년 5월1일 첫 아들 유지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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