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 ' 종방....시청률 10%대로 줄곧 1위
'서른이지만 열일곱 ' 종방....시청률 10%대로 줄곧 1위
  • 서 영 기자
  • 승인 2018.09.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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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10%대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SBS 제공
SBS TV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10%대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SBS 제공

SBS TV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 18일 13년 만에 운명적으로 만난 '우서리'(신혜선)와 '공우진'(양세종)이 결혼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방송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제32회가 전국 시청률 10.4%를 올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러블리 호러블리' 23, 24회는 2.8, 3.5%에 그쳤다. MBC는 '사생결단 로맨스' 종방 후 새 월화 드라마를 선보이지 않았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7월23일 첫 회부터 시청률 5.8%를 찍으며 동시간대 1위에 랭크, '대박'을 예고했다. 8월28일(20회)에는 자체 최고시청률인 11.2%를 기록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혼수상태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우서리'가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온 '공우진'을 만나면서 벌어진 이야기다. 신혜선(29)·양세종(26)·안효섭(23)·예지원(45)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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