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핑크빛 기사에 "임재욱, 결혼해야 될 거 같다"
'불타는 청춘' 박선영, 핑크빛 기사에 "임재욱, 결혼해야 될 거 같다"
  • 서 영 기자
  • 승인 2018.09.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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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재욱이는 마르고 몸매좋고 머리긴 여자 좋아한다" 일축
SBS '불타는 청춘'. 사진 SBS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사진 SBS 캡처.

'불타는 청춘' 박선영과 임재욱의 핑크빛 기류에 2호 커플이 탄생하지 않을까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전유나와 마파도로 가는 차안에서는 임재욱과 박선영의 관계가 단연 화제였다. 

이날 김완선이 박선영에게 "말만 하고 만나지는 않잖아"라고 하자 박선영이 "만나나?"라면서 묘한 여운을 뛰웠다.

이어서 김광규가 "재욱이랑 '핑크빛 기류'로 기사가 많이 나왔다. 재욱이는 뭐라고 하냐"고 물었다. 이 말에 박선영은 "회사에서 재욱이를 만났다"면서 (임재욱이) "누나 기사 나온 거 봤어? 나 누나랑 결혼해야 될 거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송은이가  "(임재욱이)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라고 최재훈에게 물었고, 최재훈은 "임재욱은 아름다움에 대한 갈구하는 사람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 

김완선은 "그럼 선영이랑 잘 될 거 같다"고 하자 박선영은 "임재욱은 마르고 몸매 좋고 긴 머리 여자를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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