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고은성 결별···성격차이가 이유
아이비·고은성 결별···성격차이가 이유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8.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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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연하커플...선후배로 각자길 응원하기로
8살연상연하커플 아이비와 고은성이 2달전인 6월에 성격차이로 헤어졌다. 뉴시스
8살연상연하커플 아이비와 고은성이 2달전인 6월에 성격차이로 헤어졌다. 뉴시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36)와 뮤지컬배우 고은성(28)이 지난 6월 결별했다.

공연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8살 연상연하커플인 두 사람은 두달 전인 지난 6월에 헤어졌다. 성격 차이가 이유다. 연예계 선후배로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뮤지컬 '위키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교제 1년 만에 소원해졌다며 결별 소식을 알렸으나 관계를 이내 회복했었다.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 '아-하' 등의 히트곡을 내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시카고' '고스트' '위키드' '아이다'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1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한 고은성은 '위키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출연했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팬텀싱어'에서 ‘흉스프레소’라는 팀으로 호흡을 맞춘 베이스바리톤 권서경과 9월 듀오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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