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화사 '빙글빙글' 쌈디 '나야나' 역대급 무대
'나혼자산다' 화사 '빙글빙글' 쌈디 '나야나' 역대급 무대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8.18 0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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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 나미의 '빙글빙글'을 불렀다. 사진 mbc 캡처.
마마무 화사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 나미의 '빙글빙글'을 불렀다. 사진 mbc 캡처.

마마무 화사가 '나혼자산다'에서 나미의 '빙글빙글'을 불러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쌈디는 남진의 '나야나'를 불러 쌈진으로 거듭났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마마무 화사·래퍼 쌈디· 작가 기안84 등 멤버들이 남다른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날 '나혼자산다'에 깜짝 등장한 화사는 나미의 '빙글빙글'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해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화사에 이어 쌈디가  남진의 '나야 나'를 열창하며 '망치춤'을 선보였다. 그러자 화사는 흥을 주체 못하고 함께 춤을 췄고 이를 본 멤버들은 "눈에 하트가 나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기안 84의 트와이스의  'TT' 을 불렀고 이에 화사는 '어우~'라며 외면했고 개별 인터뷰를 통해 기안84의 춤에 대해 "그런 건 처음이다"라고 감상평을 남겨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 메리**는 "진짜 친한 친구들하고 놀러가서 즐겁게 보내는 기분"이라고 했고 sa**는  "쌈디가 화사랑 나오니 귀호강하고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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