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지연, 또 열애설 "두 사람은 부인"
정준영·지연, 또 열애설 "두 사람은 부인"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8.0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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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과 지연이 1년째 사귄다는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두 사람은 부인하고 있다.
정준영과 지연이 1년째 사귄다는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두 사람은 부인하고 있다.

가수 정준영(29)과  '티아라'의 지연(25)이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이 1년째 애인관계라는 설이 8일 또 불거졌다. 하지만 양측은 "둘은 연인이 아니다. 절친한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지난해 4월에도 정준영과 지연이 연인사이라는 주장이 나왔으나 이들은 모두 부인했다. 

정준영은 2012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슈퍼스타K' 시즌4로 주목 받았다. 밴드 '드럭레스토랑'을 이끌고 있다. KBS 2TV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티아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티아라라는 이름을 두고 멤버들과 전 소속사가 분쟁 중이며 팀 활동 여부는 불투명하다. 올해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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