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제이’ 음원제작 엑셀러레이팅 ‘브이닐’ 참여
‘술제이’ 음원제작 엑셀러레이팅 ‘브이닐’ 참여
  • 이이영 기자
  • 승인 2018.07.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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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음원제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브이닐(V-NYL HIPHOP편) 프로듀서로 합류
프리스타일 힙합의 선두주자 술제이가
프리스타일 힙합의 선두주자 술제이.

프리스타일 랩의 선두주자이며  “누구나 랩”의 저자인 술제이가 2018 음원제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브이닐(V-NYL HIPHOP편)의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8주간 현직 래퍼 및 프로듀서의 전문적인 감독을 통해 '무대공연 및 음원'을 발표하는 엑셀러레이팅(성장가속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프로듀서 술제이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엔터테이너자 가수 스트레이 키즈, 잭슨(갓7), 트와이스, 전소미, 신류진, 유빈(원더걸스) 등의 랩 트레이너이며 김선재, 우진영, 예지 등 여러 아티스트의 성장을 도왔다. 

현역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꾸준히 음반 제작을 하고 있으며 박서쇼, 프리스타일 데이 등의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기획자이기도 하다. 

이미 수많은 랩 스타를 양성하며 프로듀서로써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 온 그는 올 해 KAC한국예술원 뮤직프로덕션 계열 힙합 과정 전임교수 임용되어 이번 ‘V-NYL(HIP-HOP)’ 프로젝트의 메인 프로듀서 MC메타와 함께 어떠한 활약을 할지 기대된다. 

한편 술제이는 "여러분은 이미 뮤지션입니다. 다만 공연 기획과 음반 제작 과정을 잘 모를 뿐이죠. 그 실질적인 과정을 V-NYL이 아주 합리적으로 준비했고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술제이는 7월 13일 싱글 앨범 “CALL ME BACK”을 발매 했다. "CALL ME BACK"은 알앤비 보컬 '이뷰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술제이가 싱잉랩을 시도한 트랜디한 힙합곡이다. 

‘V-NYL(HIPHOP편)’ 기획 감독은 “아이돌·랩스타 구별 없이 현재 대한민국 힙합을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배양한 술제이는 뛰어난 능력의 프로듀서이며 래퍼이다. 이를 반증하듯 KAC 한국예술원 힙합전공 부교수로 역임된 그는 프로듀서로서의 실질적인 자질을 모두 갖추고 있다.” 라고 밝혔다.

음원제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V-NYL(HIPHOP편)은 오는 7월 1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을 통해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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