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드루킹' 의혹에도 '썰전' 출연
노회찬, '드루킹' 의혹에도 '썰전' 출연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7.19 07: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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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드루킹 정치자금 의혹에도 19일 방송한다. 뉴시스
JTBC '썰전' 출연진. '썰전'측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드루킹 정치자금 의혹에도 19일 방송한다. 뉴시스

JTBC  '썰전'은 노회찬(62) 정의당 원내대표의 '드루킹 불법 정치자금 의혹'에도 불구 예정대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18일 '썰전' 제작진은 "의혹을 조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특검 수사를 예의주시하고있다"며 "이번주(19일 밤 11시)는 정상 방송된다"고 확인했다.  

JTBC 홍보 관계자도 "최종 조사결과가 나온 상황이 아니다"면서 "노 대표는 16일 '썰전'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노 대표는 이달 5일 '썰전' 제276회부터 작가 유시민(58)씨를 대신해 진보논객으로 처음 출연했다. 녹화는 월요일에 한다. 16일 녹화에서는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 밀고 당기는 북·미 관계 속 한반도의 운명 등을 토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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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가 2018-07-19 08:25:35
스스로 꿇리지 않나보지.... 5천만원이 어떻게 전달이 되었는지가 중요하지...ㅎㅎㅎ
노회찬이라도 안고 물귀신작전 쓸려나본데 ㅎㅎㅎ 드루킹 쫄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