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세입자 검거
건물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세입자 검거
  • 백진규 기자
  • 승인 2018.07.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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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후 도주한 30대 세입자가 검거됐다. 

대전둔산경찰서는 16일 건물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세입자 A(3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대전시 서구의 한 빌라에서 건물주 B(65)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사건발생 사흘 뒤인 15일 오후 3시 40분께 서울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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