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어머니에 카네이션 선물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어머니에 카네이션 선물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7.14 0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연인인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몰래 선물했다. 사진 mbc 캡처.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연인인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몰래 선물했다. 사진 mbc 캡처.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의 어머니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어머니가 있는 홍천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날 텃밭에서 일도 하고 채소를 따는 오랫만의 모녀의 정을 나눴다.

그때 한혜진의 어머니는 텃밭 한켠에 심어져 있는 카네이션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그때 오빠가 준 거?"라고 되물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라며 한혜진에게 "남동생만 있지 않냐. 무슨 오빠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저도 모르게 엄마한테 카네이션 한 상자를 드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전현무에게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드렸냐"고 묻자 전현무는 쑥스러운 듯 웃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